기안84, 음악에 진심이네..세븐틴 히트곡 작곡가에 의뢰 "7곡 정도 써달라"(베이스캠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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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7회 작성일 25-09-29 13:55본문
기사 날짜: 2024-07-04 00:00:00
기안84가 '음악일주'를 떠날 준비를 마쳤다.
3일 유튜브 채널 '태계일주 베이스캠프'에는 "페이크다큐 아님.."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.
공개된 영상 속 기안84가 '태어난 김에 세계일주' 스핀 오프인 '태어난 김에 음악일주' 준비를 위해 음악 회사를 방문했다. 기안84는 "음악을 만들어 줄 분을 만나러 왔다"며 '프리즘필터'라는 회사를 소개, "올해 저작권료 1등 회사라고 하더라.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"고 덧붙였다.
사무실이 위치한 곳으로 향한 기안84는 "저작권료 1등 회사 답지 않게 사무실이 지하에 있다"며 의아해했다. 프로듀서 박기태를 만난 기안84는 곧바로 "한 달 수입이 얼마냐. 시계도 비싼 거 찼네"라고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.
세븐틴의 히트곡을 다수 배출한 박기태에게 곡을 의뢰한 기안84. 그는 "친 대중적인 노래. 히트곡을 좋아한다"며 "7곡 정도 써달라. 어떤 노래가 잘 될지 모르니까"라고 부탁했다.
좋아하는 음악 장르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. 트로이 시반의 노래, 루이 암스트롱 등의 미국 재즈 장르, 또한 "제가 AOMG라서 힙합도 좋아한다"라고 말한 기안84는 "사람들이 화가 많다는 느낌을 받는다. 어느 정도 위로가 될 수 있는 (힙합) 노래면 좋겠다"라고 바랐다.
박기태 작곡가는 기안84가 여행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음악 작업을 하겠다고 밝혔다. 그러면서 "같은 걸 보고 다른 걸 생각할 수도 있다. 그 부분이 저는 궁금하다. 어떤 식으로 자연과 사물을 만나는지"라고 설명했다.
'음악일주'를 위해 미국으로 향하게 된 기안84는 여행지 추천도 받았다. 이에 박기태 작곡가는 텍사스의 컨트리음악을 언급했고, 이어 브루클린의 힙합도 추천했다.
그런가 하면 기안84의 노래 실력도 확인할 수 있었다. 박기태 작곡가 앞 버스커 버스커의 '향수'를 열창하던 기안84는 "쑥스러워서 못 부르겠다"며 노래를 멈춰 웃음을 안겼다.
기안84는 '음악일주'에 앞서 "좀 부담도 된다. 노래를 좋아하는 마음밖에 없는데 만든다는 게. 설레기도 하는데 걱정도 된다"라는 우려를 표했다. 그러면서 "이번에 한 번 휩쓸어봅시다"라는 포부도 밝혔다.
3일 유튜브 채널 '태계일주 베이스캠프'에는 "페이크다큐 아님.."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.
공개된 영상 속 기안84가 '태어난 김에 세계일주' 스핀 오프인 '태어난 김에 음악일주' 준비를 위해 음악 회사를 방문했다. 기안84는 "음악을 만들어 줄 분을 만나러 왔다"며 '프리즘필터'라는 회사를 소개, "올해 저작권료 1등 회사라고 하더라.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"고 덧붙였다.
사무실이 위치한 곳으로 향한 기안84는 "저작권료 1등 회사 답지 않게 사무실이 지하에 있다"며 의아해했다. 프로듀서 박기태를 만난 기안84는 곧바로 "한 달 수입이 얼마냐. 시계도 비싼 거 찼네"라고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.
세븐틴의 히트곡을 다수 배출한 박기태에게 곡을 의뢰한 기안84. 그는 "친 대중적인 노래. 히트곡을 좋아한다"며 "7곡 정도 써달라. 어떤 노래가 잘 될지 모르니까"라고 부탁했다.
좋아하는 음악 장르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. 트로이 시반의 노래, 루이 암스트롱 등의 미국 재즈 장르, 또한 "제가 AOMG라서 힙합도 좋아한다"라고 말한 기안84는 "사람들이 화가 많다는 느낌을 받는다. 어느 정도 위로가 될 수 있는 (힙합) 노래면 좋겠다"라고 바랐다.
박기태 작곡가는 기안84가 여행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음악 작업을 하겠다고 밝혔다. 그러면서 "같은 걸 보고 다른 걸 생각할 수도 있다. 그 부분이 저는 궁금하다. 어떤 식으로 자연과 사물을 만나는지"라고 설명했다.
'음악일주'를 위해 미국으로 향하게 된 기안84는 여행지 추천도 받았다. 이에 박기태 작곡가는 텍사스의 컨트리음악을 언급했고, 이어 브루클린의 힙합도 추천했다.
그런가 하면 기안84의 노래 실력도 확인할 수 있었다. 박기태 작곡가 앞 버스커 버스커의 '향수'를 열창하던 기안84는 "쑥스러워서 못 부르겠다"며 노래를 멈춰 웃음을 안겼다.
기안84는 '음악일주'에 앞서 "좀 부담도 된다. 노래를 좋아하는 마음밖에 없는데 만든다는 게. 설레기도 하는데 걱정도 된다"라는 우려를 표했다. 그러면서 "이번에 한 번 휩쓸어봅시다"라는 포부도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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